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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크라이슬러, '에어백 결함' 차량 190만 대 리콜

김윤수 기자

입력 : 2016.09.16 04:51|수정 : 2016.09.16 06:13


자동차 제조사인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현지시간으로 어제(15일) 에어백 결함을 고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차량 190만 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0∼2014년 판매된 크라이슬러 세브링과 크라이슬러 200, 크라이슬러 콤파스, 닷지 캘리버, 닷지 어벤저, 지프 패트리엇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