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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빨대를 모으는 이유

권영인 기자

입력 : 2016.08.24 22:04|수정 : 2017.02.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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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빨대를 모아서 자르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뉴욕에 사는 13명의 대학생은 전 세계에 있는 노숙자, 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편안한 잠을 제공하기 위해 '그린필로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단꿈을 선물하고 싶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기획 권영인 / 구성 정혜윤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