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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성냥으로 완성된 '화끈한' 초상화

입력 : 2016.08.24 17:31


미국 버지니아 주의 한 예술가가 열심히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사람 얼굴인 것 같은데요, 굉장히 익숙한 재료라고 합니다.바로 성냥인데요, 성냥을 차곡차곡 쌓아서 만들었습니다.완성된 얼굴 모습을 보니까 신기하게도 얼굴 모양이 잘 나타나면서 성냥의 질감이 또 잘 살아있는데요, 마지막으로 작품에 불을 붙여서 독특한 명암 효과까지 부여하니까 금상첨화죠?활활 타다가 재가 돼 금방 사라져버리기 때문에 그런 한시성이 작품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