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린 작은 폭포 옆 인어가 등장했습니다.바위에서 손짓을 하기도 합니다.또 가만히 달 해먹에 누워서 밤하늘을 올려다보기도 합니다.브라질의 예술가들이 고성능 프로젝터 장비로 포르투갈의 한 섬을 통째로 극장으로 변신시켰습니다.한여름 밤의 꿈처럼 예쁜 이미지들이 어둠을 수놓으면서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자연 속 극장이라 훨씬 더 신비롭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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