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2일) 밤 하늘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걱정하거나 우산을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별똥별이 비처럼 쏟아진다는 유성우(流星雨) 현상이기 때문이죠.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늘 밤, 북동쪽 하늘 페르세우스 별자리에서 시간당 최대 150개의 별똥별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별똥별에 소원을 빌 예정이라고요? 유성을 잘 볼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기획·구성 : 윤영현, 장아람 / 디자인: 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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