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를 타고 있다고 해서 사람이 아닙니다.놀랍도록 안정적인 자세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건 바로 고양이였습니다.발을 굴리는 게 진짜 사람 같죠?스케이트보드 위에서 도도하게 즐기는 표정이 또 인상적인데요, 어쩌다 우연히 한 번 성공한 게 아닙니다.계속 지켜봐도 아주 여유롭게 실력을 뽐내는데 이 고양이 진짜 즐기고 있는 걸까요?어디로 가는 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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