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푸른 바다로 물놀이를 나왔습니다.패들 보트를 타고 여유롭게 물살을 가르고 있습니다.그런데 뭔가 나왔다가 들어갔습니다.이 동물의 정체는 바로 어마어마한 덩치의 혹등고래였습니다.수족관도 아니고 바다 한가운데서 보트를 타다가 야생 고래를 이렇게 가까이서 만나는 것 흔한 일이 아니라 깜짝 놀라긴 했어도 돌아갔을 때 추억은 확실히 남은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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