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외국에서 제일 먼저 접하는 '택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택시를 이용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주머닛돈을 노리는 택시의 불법행위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택시 이용 티켓을 미리 파는 '택시 바우처' 제도를 도입했죠. 과연 이 제도가 모든 외국인 관광객을 보호할 수 있을까요? 제도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인식' 개선도 필요하지 않을까요?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