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에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졸음운전’. 여름철인 7월은 유독 졸음운전 발생률이 가장 높습니다. 그 이유는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틀어놓는 차 내 에어컨 때문이었습니다. 밀폐된 차량 내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 산소부족현상이 발생됩니다. 이때 뇌에 전달되는 산소량이 부족해지면서 피로와 동시에 졸음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디자인 : 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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