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는 손가락으로 추는데요, 관절이 뚝뚝 끊기는 것 같은 게 진짜 손가락들이 브레이크 댄스를 추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이 남자 열 손가락을 정말 자유자재로 움직이는데, 좌우도 딱딱 맞습니다.
‘핑거 터팅 댄스’라고 부르는 건데요, 음악에 맞춰 오직 팔과 손가락만으로 움직임을 표현해 내는 겁니다.
온몸으로 추는 춤만큼이나 역동적이고 또 섬세하죠?
그런데 '몸치'도 이런 손가락 춤은 출 수 있는 걸까요?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몸 대신 손을 쓰는 이 춤을 연마해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