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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열차서 도끼 난동…4명 부상·용의자 사살

김용욱 기자

입력 : 2016.07.19 07:06|수정 : 2016.07.19 07:07


현지시간으로 어젯(18일)밤 밤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뷔츠부르크에서 열차에 탄 남자 승객이 도끼를 휘둘러 다른 승객 4명을 다치게 한 뒤 경찰에 사살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부상자 가운데 3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사진=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