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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조금 특별한 선수들…장애 뛰어넘은 '불꽃 투혼'

입력 : 2016.07.18 16:17


이제 브라질 리우 올림픽이 2주 정도 남았습니다.여기 사람들을 열광시킬 또 다른 축제의 장이 있습니다.‘나는 할 수 있다’ 라는 가사의 흥겨운 음악을 배경으로, 조금 특별한 선수들이 운동 경기를 펼칩니다.다리로 활을 쏘고, 차를 몰고, 휠체어 댄스까지 선보이는데요, 일상과 경기장까지 넘나들며 신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는 선수들입니다.영국의 한 방송국이 리우 올림픽 직후에 열리는 패럴림픽 홍보를 위해 제작한 영상입니다. 신체의 제약으로 불편함도 있지만,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다름없이 다양한 스포츠를 할 수 있다는 걸 생생히 보여주죠?이들의 땀 흘리는 모습.그리고 유쾌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니까 승리를 향한 열정에 장애를 극복하는 감동까지 보여줄 ‘패럴림픽’도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