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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美국방 "IS 격퇴 위해 미군 560명 이라크 증파"

이홍갑 기자

입력 : 2016.07.11 22:22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지원하기 위해 560명의 병력을 이라크에 증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라크에 주둔하는 미국 병력은 총 4천600명 선으로 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