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오늘(4일)은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겠고, 남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소강상태에 들어가겠습니다.
내일까지 곳곳에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됩니다.
강수량도 많아 중부와 전북 경북에는 최고 100mm, 그 밖의 지방은 최고 80mm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중부 일부에는 2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대비가 필요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4도에 머무는 등 전국이 21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해 선선하겠습니다.
장마전선은 목요일까지 중부에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