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그냥 둘 순 없고, 이 아빠의 아이디어 한번 참고해보시죠.
그리고 실 한쪽을 흔들리는 치아에 묶어주고 반대쪽은 어디에 묶을까요?
반대쪽 실은 고소한 곡물 과자에 묶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려보는데요, 대체 어떻게 한다는 걸까요?
이어서 다람쥐들이 등장하는데, 다람쥐를 이용해서 이를 뽑겠다는 겁니다.
잘 될까 싶었는데요, 그런데 결과는 성공입니다.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는데 꼬마도 별로 아파하지 않고 상당히 만족하는 것 같죠?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