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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브렉시트 공포에 파운드화 환율 1.35달러 붕괴…1985년이후 최저

이성철 기자

입력 : 2016.06.24 12:11


영국의 브렉시트, 즉 유럽연합 탈퇴 공포에 파운드화 값이 1.35달러 선이 무너졌습니다.

이는 1985년 이후 최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