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대회 현장입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높이에서 떨어지는데요, 그런데 사람들도 유난히 많고 주변 풍경을 보니 건물들도 보입니다.
답답한 실내 수영장을 벗어나서 탁 트인 야외에서 펼쳐진 이색 다이빙 대회인데요, 매년 세계 각국의 명소들을 돌며 과감한 다이빙 도전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엔 덴마크 코펜하겐의 오페라 하우스였습니다.
오페라 하우스 하면 좀 정적인 느낌이 드는데요, 이곳에서 사람들이 막 떨어지고 풍덩 풍덩 하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참 색다른 모습이 됐죠?
도심 속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주는 이색 무대였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