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EU가 난민 밀입국 조직 퇴치를 위한 EU 해군의 지중해 작전을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U 외무장관들은 20일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EU 각료회의에서 지중해상 난민 구조와 난민 밀입국 선박 단속을 위한 EU 해군작전을 내년 7월27일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U의 이번 조치는 난민유입 주요 통로인 지중해를 통한 난민 밀입국을 억제하고 리비아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에 대한 무기 공급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