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이 황량한 곳에 격렬하게 달리는 자동차가 보이고요, 또 거기엔 보드가 연결돼있습니다.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 지형에서도 빠르게 미끄러지면서 질주의 스릴을 만끽하고있는데요, 쿠바와 폴란드 출신의 극한 스포츠 선수들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새로운 도전을 펼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고 합니다.
태양 아래 그냥 서 있는 것도 힘들 텐데, 고요했던 사막이 순식간에 활기로 가득 찬듯합니다.
사막의 이국적인 매력과 극한 스포츠의 짜릿한 매력이 동시에 느껴지는 사막 보드 질주였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