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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펄펄 끓는 용암 위 아찔한 비행…대단한 배짱

입력 : 2016.06.15 17:14|수정 : 2016.06.15 18:45


이번엔 세상에서 가장 '화끈한' 비행 현장 확인해보시죠.이탈리아 출신의 윙수트 선수가 칠레 남부지역에 있는 비야리카 화산 상공에 등장했습니다.헬기에서 몸을 날려 허공을 가르는데, 아래를 한번 보시죠. 다른 윙수트 비행과 완전히 다릅니다.용암이 펄펄 끓는 분화구 위를 날고 있는데요, 무시무시한 용암과 자신의 모습을 한 화면에 담는 데 성공했습니다.정말 배짱이 대단하죠?

고공비행에 아찔한 활화산까지 스릴도 두 배가 된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