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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여름방학 맞이 항공권 특가 판매

입력 : 2016.06.13 13:58|수정 : 2016.06.13 15:58


이스타항공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특가 이벤트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김포·청주·군산·부산·제주 등 국내선 항공권을 노선별 편도 기준(총액운임)으로 1만5천900원부터 제공한다.

국제선은 인천 출발·편도 기준(총액운임)으로 후쿠오카 6만8천원, 도쿄(나리타) 10만2천원, 오사카(간사이) 9만3천원, 오키나와 10만2천원, 타오위안(타이베이) 9만9천원, 홍콩 12만9천원, 방콕 15만4천200원, 씨엠립 14만2천원부터 차등 적용한다.

이밖에 김포∼송산(타이페이) 노선을 10만9천원부터, 부산∼오사카 노선을 5만8천원부터, 부산∼방콕 노선을 14만4천200원부터 판매한다.

중국 노선은 인천∼지난(제남) 8만7천원, 청주∼푸동(상하이) 9만2천원, 청주∼다롄(대련) 9만2천원부터 운임이 시작한다.

특가 티켓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와 모바일 웹·애플리케이션에서 이달 19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7월 1∼31일이다.

(연합뉴스/사진=이스타항공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