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카드뉴스] 살아남기 위해 귀여워졌다!

김수영 기자

입력 : 2016.06.12 07:17|수정 : 2016.06.12 16:38




토실토실한 볼, 오물거리는 입술, 동그란 눈, 향긋한 젖냄새, 옹알거리는 소리까지. 아이들은 귀여움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이 귀여움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기획/구성 : 김민영
그래픽 : 안준석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