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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역시 빌게이츠닭!

김수영 기자

입력 : 2016.06.10 18:06|수정 : 2016.06.10 18:07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의 다른 이름은 '기부왕'입니다. 이번엔 아프리카로 닭을 보내는데요. 이 닭들로 인해 아프리카의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빌 게이츠는 얘기합니다.

기획·구성 : 김민영 / 그래픽 : 안준석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