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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그램] 닭으로 與魚不如敎漁 실천한 빌게이츠
입력 : 2016.06.10 17:05
與魚不如敎漁 여어불여교어, 고기를 주기보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친다는 뜻이죠?
기부왕 빌 게이츠가 이번에는 아프리카 빈곤층을 위해 닭 10만 마리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빈곤 퇴치 목적이라고 하는데요, 다섯 마리의 닭을 기르면 1년에 1천 달러(약 116만 원) 이상을 벌 수 있는 수단이 된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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