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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케리 "미중, 북한의 핵보유국 주장 불용 합의"

최고운 기자

입력 : 2016.06.07 16:46|수정 : 2016.06.07 17:06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미국과 중국은 북한의 핵보유국 주장을 수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오늘 오후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미-중 전략·경제 대화 폐막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미-중은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안을 전면적으로 이행한다는 점에서도 의견을 같이 했다."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