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공도 마찬가진데요, 어떻게 된 걸까요?
살짝 각도를 달리해서 보니, 꼭대기로 보이는 부분이 제일 낮은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눈을 더 크게 뜨고 집중해서 볼까요? 
시각적인 효과나 시신경의 잔상 때문에 각도에 따라서 입체적으로 인식되거나 또 운동하는 것처럼 인식되는 일종의 착시를 이용한 건데요.
보이는 것만 믿기에는 이렇게 눈을 속이는 현상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