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현재 국내 상장 주식 1조 원어치 이상을 보유한 사람은 2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재벌닷컴은 지난 3일 기준으로 국내 상장 주식 1조원어치 이상 보유자는 모두 23명이고, 이들의 주식자산 총액은 65조4천202억 원으로 연초보다 1.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5.3% 늘어난 11조7천981억 원으로 주식부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11.3% 늘어난 10조2천602억 원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3위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7조6천112억원에서 6조2천580억 원으로 17.8% 감소했습니다.
4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4조5천72억 원으로 연초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5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3조6천427억 원으로 5.8%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