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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13년 만에 희망퇴직 실시

정호선 기자

입력 : 2016.06.03 10:16|수정 : 2016.06.03 10:33


현대해상이 2003년 이후 13년 만에 희망퇴직을 실시합니다.

현대해상은 3일부터 2주 간 16년 이상 근속자와 만 45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퇴직자는 2년 치 연봉과 함께 직급에 따라 1천만~3천만원 가량의 정착지원금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