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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그램] 오전 11시 50분 현대차 양재사옥에서 볼 수 있는 풍경

입력 : 2016.06.01 18:07


현대차는 근무 기강 확립 차원에서 직원들의 점심시간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직원이 점심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지적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현대차 건물에서는 오전 11시 50분만 되면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