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이 배의 진짜 선장과 함께 지내기 시작해 매일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보초도 서고 있는데요, 귀여운 외모로 탑승객들에게 기쁨을 주는 건 덤입니다!
‘고양이 선장’이란 이름값을 아주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또 선원 교육을 받기 시작한 신참 회색 고양이도 있는데, 옷도 불편해하고 하는 게 고양이 선장만큼 이 일이 체질에 맞아 보이진 않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