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뉴스1그램] "당신 때문에 하루 장사 종쳤수!!"…봉변당한 서민 총리

입력 : 2016.05.27 17:29


중국 권력 서열 2위 리커창 총리가 물가 확인을 위해 시장을 찾았습니다. 총리 방문 소식에 공안은 인력을 통제하고 상인의 물건을 압수하는 등 과도한 경호를 준비했는데요, 장사를 할 수 없었던 상인들은 총리의 방문이 달갑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날 정육점 주인과 총리의 대화는 중국 언론 어디에도 실리지 않았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