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한 공학도가 만든 기계 장치입니다.버튼을 누르면 손바닥 모형이 튀어나와서 강아지를 쓰다듬어주고, 또 원하는 시간을 맞춰두면 자동으로 먹이까지 줄 수 있습니다.
이 버튼을 반려견이 누른다면?
기계가 주인에게도 똑같이 해주는데요. 다소 엉뚱한 발상 같지만,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보완을 거듭하며 완성한 거라고 합니다.
직접 만든 거라니 기계를 만든 손재주가 꽤 수준급인 것 같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