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채 서핑보드에 오른 남자, 힘차게 물살을 가릅니다.
이번엔 휠체어를 탄 상태로 번지점프도 즐기고 있습니다.
휠체어를 타지 않고 그냥 하기도 쉽지 않은 것 들인데, 휠체어를 단순히 이동할 때만 쓰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계를 뛰어넘고 새로운 경험을 함께 할 수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에 원하는 삶을 살 수 없단 의미는 아니겠죠?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 사람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희망을 보여줄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