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그림이 아니라 그림처럼 분장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미국의 설치예술가 알렉사 미드의 작품으로 이 예술가는 사람의 몸에 직접 물감을 발라가며 2차원으로 보이게 만든 뒤에, 현실의 3차원 세계와 융합시키는 아주 독특한 작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묘한 착시를 일으키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눈에 보이는 모습과 그 본질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메시지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림인지 사진인지, 사실을 알고 봐도 참 헷갈리죠?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