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주택판매 지표가 호조를 보이는 등 긍정적 지표에 영향을 받아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13.12포인트, 1.22% 상승한 17,706.0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28.02포인트, 1.37% 오른 2,076.0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5.28포인트, 2% 상승한 4,861.0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8년만에 최대를 기록한 미국의 4월 신규 주택판매 지표 등으로 미국 경제가 기준금리 인상 충격을 충분히 견뎌낼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에 힘이 실렸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 넘게 급등하며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