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누비는 이 유모차 좀 보시죠. 크기가 커도 너무 큽니다.
미국 시카고의 한 유아용품 전문 업체가 특별 제작한 유모차인데 일반적인 유모차보다 2배 이상 크게 만들어서 부모들이 직접 품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겁니다.
유모차를 타고 곳곳을 다니며 승차감을 확인한 부모들은 처음에는 좀 민망한 듯한 표정을 짓더니 곧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기발한 발상으로 현지 부모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