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인 5월, 한국에서는 한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 정상에 있는 기상관측소 직원들은 관측을 위해 초속 48m의 바람도 두려워하지 않고 밖으로 나섭니다.
밖에 나갔던 짧은 시간 동안 녹초가 되는 건 기본입니다.
임무 수행을 위해서라면 온몸을 내던지는 직원들, 네티즌들은 이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