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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여보세요, 그러니까 제 말은요"…'따라쟁이' 아기의 심각한(?) 통화

입력 : 2016.05.19 16:54|수정 : 2016.05.19 16:56



“여보세요~”

아기가 뭔가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를 하는데요, 하지만 손에 든 걸 살펴보니 진짜 전화기가 아닙니다.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유심히 보고 따라하는 가본데요, 뭘 알고나 하는 행동인지, 순진무구한 아기의 흉내놀이가 참 귀엽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실제로 아이들은 이러한 '모방행동'을 하면서 발달한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 등의 주변 사람들을 따라하는 '모방행동'이 발달의 중요한 단계이며, 이 단계를 거쳐서 창의적인 행동으로 나아간다고 합니다. 

아이 앞에서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떠오르게 하는 귀여운 아이의 모습을 함께 보시죠. 

출처 : 유튜브 VisWillFly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