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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위기 순간에 팔을 '덥석'…주인 지키는 보디가드 견공

입력 : 2016.05.19 16:02|수정 : 2016.05.19 18:37


이번에는 이스라엘인데요, 늠름한 이 개 한 마리, 전문적으로 경호 훈련을 받았다고 합니다.

한번 시험해볼 텐데요, 흑인 남자가 바로 이 개가 보호해야 할 대상입니다.낯선 사람이 무기를 꺼내서 공격하는 척하자 빛의 속도로 달려들어서 팔을 물어 버렸습니다.괜찮다고 안심시켜도 끝까지 눈을 떼지 않고 쳐다보면서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데요, 절대 방심하는 법 없이 끝까지 완벽하게 보호 임무를 수행합니다. 이런 보디가드 견공을 경호원으로 둔다면 정말 어떤 위기 순간에도 든든할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