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103개 해외무역관의 수출 전담 직원 158명이 전국 곳곳에서 수출 성공 전략을 소개합니다.
코트라는 오늘(16일)부터 직원들이 서울, 전주, 광주, 대구 등 7개 도시를 돌며 국내 중소기업 378개사를 대상으로 세계 주요시장 수출 설명회 및 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레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수출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국내 중소·중견기업과 공유하는 차원에서 기획됐습니다.
설명회에서는 진출 수요가 가장 많은 중국, 일본, 베트남 주재 직원이 현지 시장 특성과 유망품목, 진출 유의사항 등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