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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서 표류하던 낚시꾼 구조

원종진 기자

입력 : 2016.05.15 17:10


오늘(15일) 낮 2시 50분쯤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레저용 보트를 타던 47살 정 모 씨가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출동한 해경이 표류한 지 40여 분 만에 정 씨를 구조해 인근 항구로 안전하게 옮겼습니다.

해경은 정 씨가 탔던 보트의 엔진이 고장 나 표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