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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오피러스 차량 화재…110만 원 피해

강청완 기자

입력 : 2016.05.15 05:41


어제(14일) 저녁 7시 10분쯤 창원시 내서읍의 한 건물에 주차돼있던 오피러스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 일부가 녹아내려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노후된 냉각수 배관이 파열돼 엔진과열로 인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