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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서 성폭행 미수 후 강도질…경찰 수사

정혜경 기자

입력 : 2016.05.13 09:00|수정 : 2016.05.13 09:27


경기 평택경찰서는 옷가게에 침입해 여주인을 성폭행하려다 돈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1일 저녁 7시쯤 평택의 한 옷가게에 들어가 여주인 A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50여 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옷가게에는 A 씨 혼자 근무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을 특정해 뒤를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