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한 마리가 안전모처럼 각종 식물들을 머리에 얹은 채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식물들을 사용했는지 주인의 별난 노력도 엿보이는데요, 이 반려견은 많은 팬을 거느린 SNS의 동물 스타입니다.
무엇보다 '나는 누구? 여긴 어디?'란 무념무상 표정으로 주인의 성화에 마지못해 하는 듯한 태도가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