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심양 출신의 어린 곡예사들인데요, 이것 좀 보시죠. 2명의 곡예사가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원을 그리며 돌고 이 사이에 사슬로 연결돼 있는 나머지 2명의 곡예사들이 허공에서 놀라운 속도로 회전 묘기를 펼칩니다.
마치 네 사람의 몸으로 만든 인간 선풍기를 보는 것 같지 않나요?
오로지 목의 힘만으로 체중을 버텨내면서 이런 고난도 동작을 선보이는 건데요, 30초 동안 무려 183번이나 도는 데 성공해서 세계기록을 달성했다고 합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