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무관합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서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원장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원아의 부모가 3살 자녀의 몸을 씻기다가 곳곳에서 멍 자국을 발견하고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부모는 원장 A씨가 아이의 손을 잡고 수차례에 걸쳐 뺨과 엉덩이를 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 2개월 분량을 확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