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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그램] 어미개 800마리 가둬놓고… 애견농장으로 포장된 '강아지 공장'

입력 : 2016.05.10 17:41|수정 : 2016.05.16 17:45


애견숍의 강아지들은 '강아지 공장'이라고 불리는 번식장에서 주로 옵니다. 이곳에서 어미 개는 작은 철장 속에서 평생을 살며 새끼를 낳다가 죽거나 늙어 몸을 가누지 못할 지경이 되어서야 밖으로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