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여성 공학자가 만든 건데요, 보시다시피 기계 아래 자리를 잡고 버튼을 누르기만하면 기계가 알아서 마구마구 움직이면서 머리카락을 열심히 감겨줍니다.
기계를 사용하는 모습이 좀 우스꽝스러워 보이기도 하는데 그래도 제대로 정확하게 조준만 가능하면 출근 준비 시간을 1초라도 아끼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환영받는 발명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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