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 4천 명이 오늘(6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단체 삼계탕 파티를 벌입니다.
이들은 중국 건강보조제품 제조회사 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중마이) 소속으로 포상으로 한국을 방문한 관광객들입니다.
단체 삼계탕 파티는 오늘 오후 6시 반 시작됩니다.
식사 이후에는 아이돌 그룹의 공연 등이 계획되어 있는데,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정병학 한국육계협회 회장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어제 입국한 단체 관광객 4천 명은 버스 80대에 나눠타고 면세점과 쇼핑몰 등 쇼핑 관광을 즐겼습니다.
오늘 9일에는 중마이 소속 포상 관광객 4천 명이 추가로 입국할 예정인데, 10일에도 오늘과 같이 반포한강공원에서 삼계탕 파티를 벌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