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임시공휴일을 맞아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에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오늘 새벽 0시부터 고속도로에 진입하거나 벗어난 차량에 대해 이미 통행료를 받지 않고 있고, 내일 새벽 0시 전에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차량까지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이패스를 이용하는 차량은 평소처럼 요금소에서 하이패스 차로로 지나가면 되고, 그 외 차량은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뽑아 진출 요금소에 제출하고 면제처리를 받으면 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은 506만 대의 차량이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도로공사는 연휴 기간 차량 정체를 완화하기 위해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 차로제를 시행합니다.